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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눈 관상 의외로 성공하는 관상?
    카테고리 없음 2020. 5. 7. 11:40

    짝눈 관상 의외로 성공하는 관상?

    사진관에서 인물사진을 촬영하는 일을 하다 보니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이 얼굴의 대칭을 맞추는 작업입니다. 

    사진관을 찾는 사람들 중 거의 80%가 안면비대칭이라는 것을 알면 놀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연예인이나 정치인 (대통령) 중에서도 이러한 안면비대칭을 많이 찾아볼 수 있으므로 얼굴의 측면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짝눈 관상이라고 모두 부정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짝눈 관상에 대해 겉과 속이 다르고 음흉하다 등의 편견을 갖기 쉽지만 재기 발랄하거나 센스가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눈꼬리나 눈매의 이미지가 성격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처진 눈의 경우 현실적인 성향이며 모험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인 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재복도 따릅니다.



    쌍꺼풀이 짙고 눈동자가 큰 눈은 사리분별력이 뛰어나고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마음이 약한 성향이 있습니다. 눈꼬리가 가늘고 위로 길에 뻗어진 눈은 봉황 눈이라 하며 눈 관상 중 으뜸이며 지혜롭고 관복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짝눈 관상이라도 눈꼬리가 올라간 눈은 지혜롭고 수명이 길며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눈꺼풀이 눈동자를 덮지 않고 부리부리한 호랑이 눈은 강직한 성격과 정의감이 있으며 부와 명예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동자가 눈꺼풀에 가려진 삼백안의 경우 탐욕적이거나 바람둥이, 어리석거나 음흉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한쪽 쌍꺼풀이 없다고 하는 것을 짝눈 관상이라고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즉 안면비대칭이라고 짝눈이 되는 것은 아니며 눈동자와 눈꼬리의 형태에 따라 관상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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