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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란의 효능 부작용
    카테고리 없음 2020. 7. 14. 19:03

    토란의 효능 부작용

     

    우리가 명절 때 즐겨먹는 토란국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어릴 적부터 소고기와 무를 넣고 끓인 토란국을 참 좋아했습니다. 토란은 한국과 인도 등지에 분포되어 있는 외떡잎식물로 토련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고온성 식물이기 때문에 귀한 대접을 받는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토란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토란이란?             

     

    토란은 채소이며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넓은 잎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줄기와 알줄기를 식용으로 하고 있는데요. 4월 중순 경에 파종하여 서리가 오기 전 줄기를 수확하고 이후 알뿌리를 수확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토란 줄기는 질긴 껍질을 벗겨 말려두었다가 해장국 또는 나물로 섭취하며, 알토란은 토란국을 끓이는 데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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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란의 효능         

     

    토란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열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옛 조상들은 토란을 종기나 피부염 개선에 사용하기도 했고 경우에 따라 설사를 멎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식용으로 하는 것 이외에도 짓찧어서 붙이면 사마귀나 화상 등의 외용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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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란의 부작용               

     

    토란은 자체에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토란을 먹을 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으로 먹을 경우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토란 섭취 시 주의사항                   

     

    토란에는 떫은맛이 나는 독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치거나 삶아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치는 경우 쌀뜨물에 알토란이나 토란대를 삶고 이후 찬물에 충분히 담가 독성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요리하는 경우 다시마를 사용하면 남아있는 유해 성분이 제거되기 때문에 더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토란 보관방법                 

     

    명절 때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충분한 양의 토란을 구매했지만 예상 밖으로 토란이 많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두고두고 먹기 위해 알아야 할 토란 보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토란을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상자에 담아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물을 적시어 덮어두면 좋습니다.

     

    통상적으로 7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지만 껍질을 까서 보관한다면 좀 더 보관 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토란 껍질을 까는 경우 독성 성분 때문에 손이 아릴 수 있으니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깐토란을 보관하는 방법은 토란 껍질을 완전하게 제거한 후 소금물을 만들어 5분가량 끓여주고 찬물에 식힌 후 냉동 보관하면 최장 1년까지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토란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보았습니다. 무엇이든지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양을 맛있게 먹고 건강과 행복을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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